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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상문 감독 "이동현, 2~3일 투구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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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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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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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동현. /사진=LG트윈스 제공
LG 이동현. /사진=LG트윈스 제공
LG 트윈스 셋업맨 이동현이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2연전에는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LG 양상문 감독은 8일 잠실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시즌 12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이동현은 2~3일 정도 투구가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이동현은 지난 7일 대전 한화전서 5-3으로 앞선 7회말 2사 3루에 구원 등판했다. 김태균을 삼진 처리해 불을 끈 뒤 8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랐는데 첫 타자 정현석의 타구에 오른쪽 손바닥을 맞았다. 연습 투구를 2차례 한 뒤 투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돼 봉중근과 교체된 바 있다.

8일 서울로 올라와 병원에 들렀고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2일에서 3일정도 휴식이 필요해 당장 두산과의 주말 경기에는 결장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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