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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신약물질 개발사 메디프론, 상반기 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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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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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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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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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진통제와 알츠하이머성 치매 신약개발사 메디프론 (3,480원 상승55 -1.6%)은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2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8억70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은 같은 기간 29억7200만원에서 36억9400만원으로 24.29%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1억8100만원으로 전년 동기(-8억3700만원) 대비 큰 폭으로 줄었다.

메디프론은 1분기 1294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분기에 4095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상반기 기준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뿐 아니라 연간기준으로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신약부문을 포함해 각 사업부문의 매출이 늘고 있고 비용은 절감된 덕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프론은 2018년경 세계시장 규모가 16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COPD(만성폐쇄성질환) 신약을 미국국립보건원(NIH)과 공동으로 개발 중에 있다. 또 치매예방 및 케어 회사인 브레인케어를 인수해 본격적인 실버산업에 진출하는 등 활발하게 신약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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