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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의 여행길' 등 파산저축은행 미술품 21일 온라인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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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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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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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엔칭 '선로의 여행길' 경매 최저가 4500만원

천리엔칭의 '선로의 여행길' /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천리엔칭의 '선로의 여행길' /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는 21일부터 파산저축은행 보유미술품 236점을 서울옥션 미술품 온라인경매를 통해 매각할 계획이다.

20일 예보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경매에는 선로의 여행길(천리엔칭, 최저가 4500만원), Mere I(리티엔빙, 최저가 3200만원) 등 중국 유명작가들의 작품과 The Costume of Painter(배준성, 최저가 2200만원) 등 국내 유명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온라인경매에 참여하려면 21일부터 7일간 평창동 포럼스페이스에서 진행되는 출품작품 전시회에서 작품을 확인한 후 온라인 경매사이트(//www.seoulauction.com)를 통해 28일 오후 2시까지 응찰하면 된다.

매각대상 미술품 236점의 최저경매가격 총액은 8억원이며, 온라인경매를 통해 회수된 금액은 파산저축은행에 배당돼 피해예금자 보호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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