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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의 아리아니 셀레스티' 누구?…옥타곤걸 선발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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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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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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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리아니 셀레스티를 찾는 UFC 한국 옥타곤 걸 선발대회가 열린다.

UFC는 오는 11월 28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첫 경기인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벤슨 '스무스' 헨더슨과 무에타이, 주짓수 기술을 내세운 티아고 '핏불' 알베스를 비롯해 미르코 '크로캅' 필리포빅, '섹시야마' 추성훈, '스턴건' 김동현 등이 출전해 흥미진진한 한 판 대결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에 오르는 옥타곤 걸은 2006년 데뷔해 10년째 옥타곤 걸로 활약중인 아리아니 셀레스티다. 그는 선발대회를 통해 뽑힌 한국 옥타곤 걸과 함께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을 빛낼 계획이다.

한국 옥타곤 걸 선발대회는 10월 12일까지 UFC 홈페이지에서 지원 접수를 받는다. 지원요건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이상 여성으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와 카메라 앞에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성격을 지녀야 한다.

1차 합격자는 10월 31일 최종 오디션에서 UFC 경영진과 국내 연예인, 패션 및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받는다.

최종 우승자는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함께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UFC 파이트 위크 기간 동안 옥타곤 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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