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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훈 대한항공사장, 中쿠부치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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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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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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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오른쪽)과 쿠부치 식림행사 참가자들이 나무를 심기 위해 이동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한항공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오른쪽)과 쿠부치 식림행사 참가자들이 나무를 심기 위해 이동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0~12일 중국 네이멍구(내몽고)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엔 지창훈 총괄사장과 대한항공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네이멍구 사범대학 학생 및 교직원 50명도 함께 했다.

쿠부치 나무 심기 활동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이어지는 행사다.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은 한국의 미래숲(사)과 중국 중화전국청년연합이 한중우호 생태원 복원사업으로 공동 조성하는 조림지의 일부다.

대한항공은 이곳에 올해 8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연말까지 전체 면적 431만m²에 약 128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희망의 숲으로 바뀐다. 대한항공은 녹색생태원이 지역 사막화 방지뿐 아니라 황사를 막는 방사림으로 동북아시아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오상헌
    오상헌 bborirang@mt.co.kr

    \"모색은 부분적으로 전망이다. 모색이 일반적 전망과 다른 것은 그 속에 의지나 욕망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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