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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유통, 품질-위생 등 차별화로 견과류 시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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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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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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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견과류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어 ‘타임’지에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최근 웰빙 바람을 타며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맞추어진 하루 한줌의 견과류가 인기다.

석보유통 이용철 대표/사진제공=석보유통
석보유통 이용철 대표/사진제공=석보유통
프리미엄 견과류 전문 브랜드 ‘담과연’을 운영하는 석보유통(대표 이용철)은 웰빙 견과류 트렌드를 선도하며 우리 몸에 가장 효과적인 섭취량 25g씩을 담은 패키지 ‘하루한줌 건강한줌’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하루한줌 건강한줌은 신선한 아몬드, 캐슈넛, 호두, 잣,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을 30~180일 구성으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높은 품질로 맛과 건강을 두루 챙긴 제품이라는 평과 함께 17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담과연은 호두, 아몬드,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 외에도 대추 등의 건과일, 상주와 산청, 함안, 청도, 영동 등의 산지곶감과 복분자, 아로니아, 오디, 블랙베리 등 국산 냉동과일 등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건블루베리, 건바나나칩 등의 과일 및 수입산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리치, 냉동 망고미트 등의 다양한 상품군을 취급하고 있다.

석보유통의 이용철 대표는 “최근 하루한줌 건강한줌과 비슷한 콘셉트로 출시되는 패키지들이 늘어 석보유통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A대학 식품연구소와 친환경 식품 개발업체와 함께 건강과 신선함, 소비자의 기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자체 알루미늄 포장에 질소충전을 해 부패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한 달에 한 번씩 엄격한 품질검사를 진행하며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견과류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일부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저렴한 가격의 견과류들을 선보이며 판매하고 있다. 이에 이 대표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가격이나 패키지 구성은 한번쯤 의심을 해보아야 한다.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들은 소비자의 불신을 낳고 견과류 업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소비자로부터 외면 받지 않기 위해 초지일관 착한 공급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생산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석보유통은 식품회사로서 HACCP이 요구하는 위생적인 시설환경을 고려해 신사옥 확장이전을 마쳤다. 이 대표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확장이전을 할 수 있었다. 보다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여 명실상부한 견과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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