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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실내사격장 권총 탈취범, 우체국 털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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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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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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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산경찰 페이스북 캡처
/사진=부산경찰 페이스북 캡처
부산 실내사격장에서 권총을 탈취한 20대 홍모씨는 우체국을 털려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4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경찰 수사결과, 홍씨는 3000만원의 빚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 씨는 전날 오전 9시40분쯤 부산 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전모(46)씨를 흉기로 찌른 뒤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19발을 빼앗아 도주했다.

홍씨는 범행을 저지른지 4시간 만인 오후 1시 40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삼거리에서 검거됐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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