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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난다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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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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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사진]'신난다 신나'
7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5회초 1사 주자 3루 상황에 SK 나주환이 3루타를 치고 베이스를 향해 달리고 있다. 포스트시즌 사상 처음 열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리그 4위 넥센과 5위 SK가 목동에서 최대 2경기까지 경기를 치르며, 승리한 팀이 10일부터 정규리그 3위 두산과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를 갖는다. 2015.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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