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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 "北 장거리 발사체 발사 임박 징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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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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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상봉 준비 차질없이 진행 중"

(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홍용표 통일부 장관. 2015.9.11/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홍용표 통일부 장관. 2015.9.11/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8일 "북한의 장거리 발사체 발사 임박 징후는 없다"고 말했다.

홍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심재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같은 홍 장관의 답변은 정부가 북한이 최소 노동당 창건 70년 기념일(10월10일) 이전까지는 장거리 발사체를 발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음을 시사한다.

홍 장관은 '이산가족 상봉도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느냐'는 심 의원의 질의에 "오늘 적십자 간 상봉단 최종 명단을 교환한다"며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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