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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직원들에게 '야근'이 아닌 '저녁이 있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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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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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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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가친화기업]대기업 부문 우수상 '메리츠화재'

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
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
메리츠화재가(대표 김용범 )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는 '2015 여가친화기업 인증 캠페인'에서 대기업 부문을 수상했다.

최고경영자(CEO)의 강력한 변화혁신 추진을 통해 시행되고 있는 '저녁이 있는 삶'은 메리츠화재 여가친화경영에 있어 튼튼한 기초라고 할 수 있다. 직원에게 야근이 아닌 저녁시간을 돌려줌으로써 다양한 여가생활과 역량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메리츠화재, 직원들에게 '야근'이 아닌 '저녁이 있는 삶'을
'저녁이 있는 삶'은 예외가 없는 운영으로 근무시스템과 직장문화까지 송두리째 바꿔 놓는 강력한 운영방침이 됐다. 특히 ‘3진 아웃제’를 통해 불필요한 야근을 종용하거나 퇴근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관리자에게는 경고가 부여되고 3회 경고가 누진될 경우 인사조치를 취하게 된다.

또한 ‘전산 셧다운제’를 통해 원천적으로 야근을 할 수 없도록 ‘1차 업무종료 방송, 2차 업무시스템 강제종료 조치, 3차 문서저장 및 인터넷 사용 셧다운’의 3단계 조치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CEO가 직접 직원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의 의미와 동참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확인 점검해 경영환경의 기초요건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메리츠화재의 여가친화경영은 무엇보다 직원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와 시간을 강력한 제도의 시행으로 보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리츠화재의 여가친화경영은 ‘인사파트’에서 전담한다. ‘인사관리, 노무, 복리후생, 기업문화, 사회공헌’의 영역을 맡고있는 메리츠화재 ‘인사파트’는 여가친화경영을 운영하기 위해 최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운영조직이다.

직원의 근무여건, 휴가사용, 퇴근관리를 비롯해, 여가생활에 직접적인 지원책이 될 수 있는 복리후생제도를 통한 다양한 제도운영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 또한 ‘노-사’가 함께 직원들의 균형 있는 일, 가정, 삶을 위해 상시 소통하도록 하고 있고,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주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참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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