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대 가장 많이 보낸 학교는 용인외대부고

머니투데이
  • 이미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2.13 14: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대 합격 총 76명…이어 서울예고·서울과학고·대원외고 순

서울대 정문 / 사진= 서울대 총동창회
서울대 정문 / 사진= 서울대 총동창회
올해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는 전국단위 자율형사립고인 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등학교로 나타났다.

13일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이 서울대에서 제출받은 '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출신 고교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용인외대부고는 올해 대입에서 수시 44명, 정시 32명 등 총 7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어 △서울예고(75명) △서울과학고(73명) △대원외고(69명) △하나고(59명)△경기과학고(57명) △대구과학고(45명) △민족사관고(43명), 세화고·한국과학영재학교(각 35명) 순이다. 모두 자사고나 특수목적고등학교다.

용인외고는 지난해 서울예고(92명), 대원외고(78명)에 이어 63명을 서울대에 보내 경기과학고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서울대생 배출 상위 50위권 내에서는 전국 단위 자사고가 8곳으로 지난해보다 1곳 더 많아졌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런 사람들은 삼성전자 주식 사지마라…5가지 유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