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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대관령 행군 지속가능한 성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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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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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2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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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종 사장 "우리가 직면한 현실과 다가올 미래에 대비한 체질개선 필요"

대관령으로 경영세미나를 떠난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강원도 평창 선자령 정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주캐피탈
대관령으로 경영세미나를 떠난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강원도 평창 선자령 정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주캐피탈
아주캐피탈 임직원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체질개선 논의를 위해 내부 결속을 다지는 대관령 동반행군을 떠났다.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 등 아주캐피탈 임원 80여명은 선자령 트래킹 코스를 밟으며 2016년 ‘과감한 변화와 새로운 전진’을 결의했다. 이 코스는 하늘목장을 출발해 선자령 정상,동해전망대를 거쳐 대관령휴게소까지 10.8km 거리다.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켄싱턴플로라 호텔에서 개최된 아주캐피탈 경영전략세미나에는 임원과 지점장, 센터장 및 팀장 등 전국의 리더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캐피탈업계를 둘러싼 경영환경과 위기요인을 분석하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새로운 성장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장은 “지금은 우리가 직면한 현실과 다가올 미래에 대비해 생존과 성장을 위한 체질개선이 필요한 때”라며 “변혁의 시기에 걸맞는 과감하게 변화하고 새롭게 도전하는 리더가 돼달라”고 주문했다.

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성장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경쟁사를 넘어서는 비용경쟁력 강화 △상품서비스 혁신을 통한 고객 캡티브(Captive) 실현’을 2016년 3대 중점 추진사항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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