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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명 사립대 대학생, 기숙사 화장실서 몰카 찍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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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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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의 유명 사립대 학생이 기숙사 여자 화장실 옆 칸에 숨어 여학생을 몰래 촬영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서울 도봉구의 한 기숙사 화장실에서 여학생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행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로 서울 유명 사립대 학생 20대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7일 오후 11시50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기숙사 화장실에서 여학생의 신체를 휴대전화를 이용해 칸막이 아래에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학업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다"면서 "김씨의 추가범행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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