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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곽도원♥장소연 동반출국, 수수한 공항 패션…"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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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문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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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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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창현 기자
/사진= 김창현 기자
배우 장소연, 곽도원 커플이 수수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장소연과 곽도원은 제69회 칸 영화제 참석 차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동반 출국했다. 두 사람은 칸 현지 시각으로 18일 공개되는 '곡성'의 공식 상영에 맞춰 칸으로 향했다. 특히 편안하고 수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소연과 곽도원 커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소연은 베이지색 브이넥 니크와 와이드 팬츠, 웨지힐을 신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그녀는 브라운 컬러의 미니 숄더백을 매치하고 볼드한 팔찌로 포인트를 더했다.

곽도원은 흰 티셔츠에 다크 그레이 셔츠를 레이어링하고 연한 회색 팬츠를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그는 여기에 보잉 선글라스를 끼고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한 느낌을 배가했다.

한편 장소연과 곽도원은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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