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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보우덴, LG전 2⅔이닝 9피안타 7실점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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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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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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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보우덴.
두산 보우덴.
두산 베어스 보우덴이 LG 트윈스전에 와르르 무너지며 조기 강판됐다.

보우덴은 29일 잠실에서 열린 2016 KBO리그 LG와의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3이닝도 채우지 못했다. 지난 5일 LG전 5이닝 4실점에 이어 LG에게 2번 연속 당했다.

1회초는 삼자범퇴로 무난하게 넘겼으나 2회초에 빅이닝을 허용했고 3회초에도 2사 후에만 4안타를 맞는 등 무너졌다.

5-0으로 넉넉히 앞선 2회초 2루타 3개 포함 5안타를 연속해서 맞아 순식간에 4점을 줬다. 5-4로 앞선 3회에는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아놓고 히메네스, 채은성, 손주인에게 연달아 안타를 맞아 동점을 허용했다. 김용의를 볼넷으로 내보내 만루 위기를 자초한 뒤 유강남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역전을 당했다.

두산 벤치는 2사 1, 2루에서 보우덴을 내리고 진야곱을 구원 투입해 불을 껐다.

경기는 3회말 현재 두산이 5-7로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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