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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훈련기사고 관련 TTM코리아항공 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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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2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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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실태 등 집중조사..."미흡사례 엄중조치"

(세종=뉴스1) 김희준 기자 =
17일 오후 전남 무안군 현경면 야산의 밭에서 4인승 경비행기 한 대가 추락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9분께 경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 교관과 교육생 등 탑승객 3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2016.6.17/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17일 오후 전남 무안군 현경면 야산의 밭에서 4인승 경비행기 한 대가 추락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9분께 경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 교관과 교육생 등 탑승객 3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2016.6.17/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국토부 부산지방항공청은 17일 오후 무안공항 인근에서 발생한 훈련기(SR20) 추락사고 관련 업체인 TTM코리아항공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등을 특별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는 7명의 항공안전감독관이 Δ운항·정비규정 준수여부 Δ조종사 교육훈련 Δ정비 적절수행 등 운항·정비 분야를 집중조사 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조사과정에서 안전관련 미흡사례가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조치하고 다른 업체에 대해서도 유사사례 여부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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