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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데뷔승 최원태, 오늘 이 마음 기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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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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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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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염경엽 감독(가운데)이 고종욱이 홈런을 치자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뉴스1
넥센 염경엽 감독(가운데)이 고종욱이 홈런을 치자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뉴스1
3연승을 거둔 넥센의 염경엽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넥센은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10-7로 승리했다. 이로써 넥센은 KIA와의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7승 1패의 압도적인 우세를 유지했다.

이날 승리로 넥센은 3연승을 질주, 올 시즌 세 번째로 40승 고지(1무34패)를 밟았다. 3위 유지. 반면 KIA는 2연패와 함께 33승1무39패를 기록하게 됐다. 리그 순위도 6위에서 7위로 하락했다.

이날 넥센 선발 최원태는 5⅔이닝 5피안타 볼넷 3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호투하며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경기 후 넥센 염경엽 감독은 "막내 최원태의 첫 승을 위해 야수 선배들이 좋은 집중력을 보여줬다"면서 "데뷔 첫 승을 거둔 최원태가 오늘 어떤 마음으로 야구했는지, 이 마음을 야구 하는 동안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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