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리우올림픽] 배연주, 성지현 이어 배드민턴 女단식 16강 진출

스타뉴스
  • 김동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8.15 05: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배드민턴 여자단식 16강에 오른 배연주. /AFPBBNews=뉴스1
배드민턴 여자단식 16강에 오른 배연주. /AFPBBNews=뉴스1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배연주(26, KGC인삼공사)가 여자 단식 조별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며 16강에 진출했다.

배연주는 1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4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I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 오즈게 바이라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배연주는 조별 예선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C조에서 2승으로 16강에 올라 있는 성지현(25, MG새마을금고)에 이어 배연주까지 16강에 오르며 여자 단식 출전 선수 전원이 16강에 올랐다.

1세트부터 배연주의 페이스였다. 배연주는 시종 일관 바이라크를 압도했다. 코트 전체를 넓게 쓰며 바이라크를 흔들었고, 21-11로 1세트를 승리했다.

2세트는 더 압도적이었다. 헤어핀, 드라이브, 스매시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바이라크를 무너뜨렸다. 2세트 스코어 21-7 승리였다. 결국 배연주가 세트스코어 2-0으로 가볍게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