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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전역' 신광훈, "포항에 힘 보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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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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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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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훈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신광훈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신광훈(27)이 군 복무를 마치고 친정 포항으로 복귀했다.

2014년 12월 경찰청에 입대를 한 신광훈은 안산 경찰청 소속으로 42경기에 출전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발탁된 바 있는 신광훈은 전역 후 원 소속팀인 포항스틸러스에 복귀, 등번호 46번을 배정 받았다.

5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한 신광훈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오늘 첫 훈련을 하면 실감날 것 같다. 포항이 지금 포항답지 않은 순위에 있는데 팀에 최대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해서 상위 스플릿에 올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올 시즌 스플릿 라운드까지 5경기를 남겨둔 포항은 경험이 풍부한 신광훈의 합류로 K리그 클래식 막판 순위경쟁에 큰 힘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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