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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 만의 복귀전' 커쇼, 3이닝 5피안타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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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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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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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AFPBBNews=뉴스1
커쇼.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의 '슈퍼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무난한 복귀전을 치렀다.

커쇼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6월 27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 이후 허리 통증을 느껴 부상자 명단으로 옮겨진 뒤 75일 만에 오른 메이저리그 마운드였다. 커쇼는 3이닝 동안 66구를 던지며 5피안타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1회말 1사 후 J.T.리얼무토에게 선제 솔로 홈런을 맞았으나 이후 마틴 프라도와 크리스티안 옐리치를 연달아 땅볼 처리했다. 2회에도 1사 후 2루타 1개, 안타 1개를 허용해 추가실점했는데 더 이상 흔들리지는 않았다. 3회를 실점 없이 넘긴 뒤 4회말부터는 루이스 콜먼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편 경기는 6회 현재 다저스가 0-4로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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