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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선제골' 맨유, 스토크시티와 1-1 무승부.. 연승 행진 마감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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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0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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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스토스시티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AFPBBNews=뉴스1
맨유가 스토스시티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토크시티와 무승부를 기록,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맨유는 2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스토크시티와의 7라운드 경기서 1-1로 비겼다.

이날 맨유는 공격진에 루니를 제외하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마르커스 래쉬포드, 후안 마타, 제시 린가드, 미드필더에는 폴 포그바와 안데르 에레라, 포백으로 달레이 블린트, 크리스 스몰링, 에릭 베일리,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꼈다.

맨유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스토크시티를 몰아쳤다. 전반 1분 포그바의 패스를 받은 즐라탄이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잡았으나 연이은 슈팅이 모두 골키퍼에 막히고 말았다. 전반 15분에는 즐라탄이 절묘한 힐패스로 포그바에게 연결했지만 포그바의 오른발 슈팅은 빗나가고 말았다. 약 5분 후인 마타의 로빙슛, 포그바의 헤딩이 연이어 골대를 살짝 빗겨나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결국 맨유는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음에도 전반을 별다른 소득 없이 마쳤다.

후반 중반에 들어서도 득점이 나오지 않자 무리뉴 감독은 후반 21분 마타 대신 루니를 투입, 변화를 꾀했다. 또한 린가드를 빼고 마샬을 배치했다. 투입하자마자 맨유의 선취골이 터졌다. 후반 24분 교체 투입된 마샬이 루니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감아차 골을 만들어냈다.

승기를 잡은 맨유는 계속해서 공격을 펼쳤지만 후반 37분 조 앨런에게 불의의 일격을 허용했다.

마지막까지 즐라탄, 포그바 등이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 골키퍼의 선방이 이어지면서 결국 1-1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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