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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학교, 20일 개교식.. 박명환 전 NC 코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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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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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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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실내교육장./사진=스포츠투아이 제공
2층 실내교육장./사진=스포츠투아이 제공
스포츠기록 통계 전문업체 스포츠투아이(주)가 운영하는 야구학교 오픈 행사가 범야구인의 잔치로 치러진다.

야구학교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투아이센터 1층 실내교육장에서 출범을 알리는 개교식을 거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응용 총감독 등 야구학교 코칭스태프를 비롯해 정대철 이용일 전 KBO총재, 김인식 WBC 대표팀 감독, 양해영 KBO 사무총장, 정진구 대한야구협회 관리위원장, 김승영 두산 사장, 이태일 NC사장 등 야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 선동열 전 KIA 감독을 비롯해 김영덕, 박영길, 백인천, 성기영, 이광환, 강병철, 윤동균, 김용희, 김시진, 한대화 등 전직 프로야구 감독들과 이재환 전 일구회 회장, 김광철 전 KBO심판위원장 등 야구인들이 총출동한다.

지바 롯데에서 지난 2년간 활약한 이대은과 프로야구선수협회장을 맡고 있는 NC 이호준, 여자야구 국가대표 김라경 등 현역 선수들도 참가해 야구학교의 첫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인천 서화초 야구팀, 서초구 리틀야구팀, 용인 대현초 티볼팀 등 어린이팀과 사회인 남자야구팀 사야이, 여자야구팀 블랙펄스도 자리를 함께해 유소년야구 육성과 야구저변확대를 기치로 내건 야구학교의 출범 취지를 살릴 예정이다.

한편 야구학교 코칭스태프에 박명환 전 NC 투수코치가 추가로 합류했다. 이로써 야구학교 코칭스태프는 김응용 총감독을 포함해 임호균, 최주현 감독과 마해영 코치, 이학주 플레잉코치 등 총 6명으로 늘어났다. 재활센터도 강흠덕 센터장을 비롯해 최정민, 백유리 등 2명의 트레이너가 추가 합류해 재활트레이닝 파트의 진용을 갖췄다.

야구학교는 이날 개교식을 갖고 21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오픈 기념 무료 강좌를 실시한다. 홈페이지(www.academy2i.com)를 통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21일부터는 대관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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