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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2017 봄·여름 광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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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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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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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에서 연출한 독특한 분위기 '눈길'… 지식인·예술가에 대한 오마주 담아

/사진제공=구찌(Gucci)
/사진제공=구찌(Gucci)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2017년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을 16일 공개했다.

이번 2017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은 구찌가 탄생한 이탈리아 로마를 배경으로 한다. 로마 거리에서 마주친 예술가와 지식인, 아웃사이더, 작가들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제공=구찌(Gucci)
/사진제공=구찌(Gucci)
호랑이, 사자 등 맹수를 비롯한 각종 동물들이 모델과 함께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클래식한 분위기의 로마 거리를 정처없이 거니는 모델 등 초현실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구찌의 2017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은 출생 및 문화적 배경은 다르지만 로마를 자신의 고향으로 여기는 지식인과 예술가로부터 영감을 얻었다.

/사진제공=구찌(Gucci)
/사진제공=구찌(Gucci)
이탈리아에서 활동한 미국의 추상주의 화가 '사이 톰블리'(Cy Twombly)와 이탈리안 포스트 모던 화가 마리오 쉬파노(Mario Schifano) 그리고 이탈리아 배우 로라 베티(Laura Betti) 등의 인물에 대한 오마주(homage)를 담았다.

구찌는 역사적인 도시 로마에서 찾은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에 대한 경의를 흥미로운 시리즈로 표현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와 패션사진작가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연출 및 촬영을 맡았다. 캠페인은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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