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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수퍼마리오' 게임 스마트폰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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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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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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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마리오런', 15일 전세계 151개국서 출시…"닌텐도 수익 직결될 듯"

스마트폰용 게임 '수퍼마리오런' 그림./사진=블룸버그
스마트폰용 게임 '수퍼마리오런' 그림./사진=블룸버그
지난여름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고'로 주가를 올린 일본 게임업체 닌텐도가 이번엔 자사 유명게임인 '수퍼마리오'를 스마트폰용으로 출시했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닌텐도는 전날 스마트폰용 게임 '수퍼마리오런'을 전 세계 151개국에서 선보였다. 아직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운영체제용(iOS)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은 내년쯤 나올 예정이다.

게임 일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본 1200엔(약 1만2000원), 미국 9.99달러, 유럽 9.99유로를 지불하면 게임 전체를 즐길 수 있다.

'수퍼마리오런'은 자동으로 달리는 캐릭터를 조종해 장애물 등을 헤쳐가는 액션 게임이다. PC·콘솔게임기·휴대용게임기용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닌텐도 게임 '수퍼마리오'를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다. '수퍼마리오'의 인기를 증명하듯 '수퍼마리오런'은 출시 첫날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협력사가 개발에 참여한 '포켓몬고'와 달리 '수퍼마리오런'은 닌텐도가 독자적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게임 판매가 닌텐도 수익에 직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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