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국제유가, 나흘째↑… WTI 54달러 돌파 ‘18개월 최고’

머니투데이
  • 뉴욕=서명훈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2.29 04:5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국제유가, 나흘째↑… WTI 54달러 돌파 ‘18개월 최고’
국제 유가가 산유국들의 감산 조치 시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2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16달러(%) 상승한 54.06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7월 2일 이후 약 1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런던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랜트유 역시 전날보다 배럴당 6센트(0.11%) 상승한 56.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감소했을 것이란 전망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150만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국제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 이후 약 25% 급등했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기대를 웃돌면서 원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도 호재로 작용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