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故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

머니투데이
  • 신아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2.30 09: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故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사진제공=아주그룹
故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사진제공=아주그룹
아주그룹은 지난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추천포상 시상식에서 故 청남 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에게 대한민국 국민훈장인 '동백장'이 추서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주변에서 희망과 행복을 전한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이 직접 발굴, 추천하고 정부가 이를 포상하는 제도로 지난 2011년 도입돼 올해 6회째를 맞았다.

문 명예회장은 콘크리트 산업발전 및 나눔기부 등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명예회장은 서울 망우리에 콘크리트 전신주 공장을 설립하며 아주그룹의 모태로 삼은 이래 1970년대 건설용 고강도 흄파이프(Humepipe) 사업, 1980년 레미콘 사업에 진출하며 국내 건자재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2013년엔 아주그룹의 첫 발원지인 중랑구에 토지 26만3799㎡(시가 400억 상당)의 사재를 기부했다.

한편, 문 명예회장은 지난 2014년 12월 26일 숙환으로 타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심장'부터 찾은 尹-바이든…기술동맹 시대 열린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