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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원' 故조지 마이클 유산…대자녀에게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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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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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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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팝스타 조지 마이클의 1500억원대 유산이 대자녀에게 상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2월 영국 런던에서 공연하는 모습. /사진=뉴스1
세상을 떠난 팝스타 조지 마이클의 1500억원대 유산이 대자녀에게 상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2월 영국 런던에서 공연하는 모습. /사진=뉴스1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팝스타 조지 마이클의 1500억원대 유산이 대자녀에게 상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조지 마이클의 유산이 약 1억파운드(약 1481억원)이며 그의 유산은 주로 대자녀(godchild)에게 상속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크리스마스였던 지난 25일 53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조지 마이클은 '라스트 크리스마스', '클럽 트로피카나' 등의 명곡을 남기며 가수로서 1억장 이상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그는 막대한 활동 수익을 바탕으로 영국 옥스포드셔, 런던 북부, 미국 뉴욕, 호주 시드니 등에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그의 유산은 대자녀들에게 전해질 전망이다. 조지 마이클은 그룹 왬(Wham) 활동 당시 밴드연주자였던 셜리 홀리맨과 스팬다우 발레(Spandau Ballet)의 베이스연주자 마틴 켐프 부부의 자녀인 로만, 할리 문 켐프의 대부였다. 이 밖에도 조지 마이클의 누나들과 사촌들도 유산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지 마이클의 유산은 그가 세상을 떠난 이후 더 늘어날 전망이다. 연예 전문 변호사인 도날드 데이비드는 "음원을 계속 찾는 팬들 덕분에 앞으로 2년 동안 1000만달러(약 121억원)가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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