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31일 날씨] '해넘이·해돋이' 보기 좋은 날…포근한 주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2.30 18: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침 최저 -6~2도, 낮 최고 4~10도

(서울=뉴스1) 김태헌 기자 =
30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위성사진 (기상청 제공) © News1
30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위성사진 (기상청 제공) © News1

주말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져 전국 어디에서든 해넘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

기상청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과 정유년 새해 첫날인 1월1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

31일 주요지점 해넘이 시각은 Δ서울 오후 5시24분 Δ인천 오후 5시25분 Δ강릉 오후 5시15분 Δ서산 오후 5시28분 Δ포항 오후 5시18분 Δ군산 오후 5시29분 Δ울산 오후 5시20분 Δ목포 오후 5시33분 Δ제주 오후 5시36분 Δ해남 오후 5시33분 등이다.

새해 1월1일 주요지점 해돋이 시각은 Δ서울 오전 7시47분 Δ인천 오전 7시48분 Δ강릉 오전 7시40분 Δ서산 오전 7시47분 Δ포항 오전 7시33분 Δ군산 오전 7시44분 Δ울산 오전 7시32분 Δ목포 오전 7시42분 Δ제주 오전 7시38분 Δ해남 오전 7시40분 등이다.

연일 이어졌던 강추위도 한풀 꺾일 전망이다.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은 매서웠던 한파가 다소 누그러지겠고 수도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에 눈이 조금 오겠다고 예보했다. 그밖에 충청도, 전라도에도 산발적으로 눈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2도로,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0도로 전날(30일)보다 다소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와 남해 앞바다는 0.5~1.0m를 기록하겠다. 이날 오전까지 동해 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30일 오후부터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31일부터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31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4~7도, 최고강수확률 30%
-서해5도: 2~6도, 최고강수확률 20%
-강원영서: -5~5도, 최고강수확률 20%
-강원영동: -16~8도, 최고강수확률 20%
-충청북도: -6~5도, 최고강수확률 20%
-충청남도: -3~7도, 최고강수확률 60%
-경상북도: -7~9도, 최고강수확률 20%
-경상남도: -6~9도, 최고강수확률 20%
-울릉·독도: 4~8도, 최고강수확률 20%
-전라북도: -6~7도, 최고강수확률 60%
-전라남도: -5~9도, 최고강수확률 20%
-제주도: 3~12도, 최고강수확률 20%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양육비 안주면 신상 공개...전세금 떼먹은 집주인은 왜 안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