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아들 죽인 진범 유죄 확인하고...'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1.25 10:5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사진]'아들 죽인 진범 유죄 확인하고...'
'이태원 살인사건' 피해자 故 조중필 씨 어머니 이복수 여사가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8·당시 만 17세)이 범행 20년 만에 유죄 확정판결이 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25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패터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징역 20년은 당시 만 17세였던 패터슨에게는 법정최고형이다. 2017.1.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