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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온, '에코나뚜라 퓨어 순수향기'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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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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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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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센트온
/사진제공=센트온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봄을 맞이해 신제품 '에코나뚜라 퓨어(Eco Natura Pure) 순수향기'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나뚜라 퓨어 순수향기 제품은 LP가스 없이 순수한 향만 분사되는 제품이다. 향과 가스를 분리해 분사하는 센트온의 독자적인 기술을 접목했다.

순수향기 3종은 △애기감귤향 △아침이슬향 △프레쉬 허브향으로 구성됐다. 모두 최고급 에센셜 오일과 향수를 베이스로 했다. 기존 제품보다 2배 이상의 향료를 사용해 향의 순도를 높였다.

특히 '애기감귤향'은 제주도의 향을 담은 센트온의 시그니처 향이다. 센트온의 한국향 개발 프로젝트 2탄으로 지난 10월 첫선을 보인 지리산 산청향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제주향을 출시했다. 애기감귤 꽃잎 향과 장미향이 어우러져 제주도의 따뜻한 봄과 신선함을 자아낸다.

'프레쉬 허브향'은 프리미엄 항균제로, 파인 유칼립투스와 티트리 오일에서 추출한 향 원료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허브에서 추출한 항균물질을 함유했다.

'아침이슬향'은 복숭아향과 백합향이 어우러진 플로럴 계열의 향을 담고 있다.

센트온의 유정연 대표는 "지리산 산청향에 이은 센트온의 한국향 개발 프로젝트 2번째 향 제주도 애기감귤향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의 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전했다.

또한 유대표는 "센트온은 고급향료를 사용해 캔 방향제 고급화에 앞장서고 있다. 4월과 7월에도 에코나뚜라 퓨어 순수향기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기와 가스 분리 분사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으로서 캔 방향제 시장을 LP가스없는 방향제 시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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