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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KIA 이범호 "안치홍이 먼저 나가준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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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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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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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끝내기안타를 쳤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이범호가 끝내기안타를 쳤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1, 2위 맞대결 기선을 제압했다.

KIA는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서 2-2로 맞선 11회말 이범호의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했다. 이범호는 동점 홈런에 끝내기 안타까지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범호는 1-2로 뒤진 6회말 차우찬을 상대로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2-2로 맞선 연장 11회말 무사 3루에서는 신정락에게 끝내기 우전안타를 때렸다.

경기 후 이범호는 "신정락의 커브가 매우 좋아 무슨 공을 던질까 타석 전부터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내야수들이 앞으로 당겨져 있어 맞히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컨택에 집중했는데 운 좋게 멀리갔다"고 돌아봤다.

이어 "사실 끝내기 안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안)치홍이가 3루까지 가줬기 때문에 찬스가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홈런과 안타가 나와 타격감에 좋은 영향을 주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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