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성남시 드림스타드 사업 우수 평가…복지부 장관상

머니투데이
  • 성남=김춘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5.29 11: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수시책 성남FC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한 몫

성남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드림스타트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평가 등급은 ‘가’ 등급이며 순위로는 94곳 중 4위다.

29일 성남시에 따르면 격년제로 시행돼는 이 평가는 올해 94곳 드림스타트 사업 지자체(전국 230개)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운영, 자원개발과 연계, 만족도, 홍보 등의 6개 분야 32개 지표 심의로 진행됐다.

성남시는 0~12세의 저소득층 700명 대상 아동이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 복지, 정서 분야에서 1대1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폈다.

시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성남FC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운영이 등급을 상위로 끌어올리는데 한몫을 했다고 분석했는데 이 사업은 키가 상대적으로 작은 아동을 축구를 통해 5㎝ 클 수 있게 하고 과체중 아동은 몸무게를 5㎏ 줄이는 프로젝트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드림스타드 사업 대상 아동과 가족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전문 사례관리에 더욱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