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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도 인권보호 나선다…서울중앙지검, 변호사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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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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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형사사건 처리와 관련한 변호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해 서울지방변호사회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조 요청은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눈높이에 맞는 사건처리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서울변회에 Δ사건이 신속·적정하게 처리되고 있는지 Δ변론을 위한 의사소통은 원활한지 Δ검사실의 수사와 공소유지 과정에서 개선사항 등 의견을 요청했다. 내부적으로는 업무담당자인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검찰 관계자는 "변호사들과의 정례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청취할 것"이라며 "수렴한 의견은 업무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결과를 서울변회에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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