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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 의료기기에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까지 진출한 에스지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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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수 MT해양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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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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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디지털 방사선 제품으로 의료기기시장에 진출한 ㈜에스지헬스케어(대표 김정수)가 미국, 독일 등 세계 5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고 공급 품목도 늘리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사업영역은 모바일 엑스레이, 초음파영상진단기, MRI, CT 등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거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전시장에서 만난 에스지헬스케어 김정수 대표/사진=김수종에디터
전시장에서 만난 에스지헬스케어 김정수 대표/사진=김수종에디터
현재 이 회사는 직원 30여명에 연매출 280억원을 올리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대표는 새로운 역발상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고급 화장품과 마스크팩을 출시했다. 마스크팩은 얼굴은 물론 손, 발, 눈, 손톱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되는 기능성 펙이다.

최근에는 홈 에스테틱 디바이스 바디스핀을 출시했다. 바디스핀은 초경량 방수기능 제품으로 실리콘이 입체 회전하면서 복부, 허벅지, 엉덩이 등의 지방과 셀룰라이트 개선에 도움을 준다.

김 대표는 “화장품의 경우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중저가 제품도 출시 준비 중에 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기능식품도 계획하고 있다. 의료기기는 물론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을 다각화하여 헬스케어 전문그룹으로 도약하는 것이 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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