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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상문 감독 "소사, 한화 3연전 불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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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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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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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소사. /사진=LG트윈스 제공
LG 소사. /사진=LG트윈스 제공
LG 외국인투수 헨리 소사가 한화와의 주말 3연전서 불펜 대기한다.

LG 양상문 감독은 7일 잠실 한화전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양 감독은 "전반기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고 비 때문에 일정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일단 이번 3연전에서는 소사가 불펜에서 대기하며 뒤를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소사는 6일 마산 NC전에 선발 등판할 계획이었으나 우천 순연되는 바람에 등판이 밀렸다. 마지막 등판은 6월 30일로 휴식이 너무 길어지면 오히려 컨디션 조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소사는 3연전 중 1~2경기에 구원 등판하고 다음 주 SK와의 주중 3연전에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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