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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랙리스트 증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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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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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사진]'블랙리스트 증언대'
소설가 황석영(74)과 방송인 김미화(53)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민관합동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피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진상조사위는 지난 18일 첫 대국민 보고에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가 이명박 정부 때인 2008년부터 시작된 사실이 국가정보원의 문건을 통해 확인된 만큼, 박근혜 정부 때 작성된 블랙리스트 외에 이른바 'MB 블랙리스트'도 조사 대상으로 삼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2017.9.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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