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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베트남 다낭 안착.. APEC 정상회의서 다자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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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낭(베트남)=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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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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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성남=뉴시스】권현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8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39;인도네시아 국빈방문,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와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 정상회의&#39;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기에 올라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17.11.08.   stowe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성남=뉴시스】권현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8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와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기에 올라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17.11.08. stowe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베트남 다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다음날까지 현지에서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은 APEC 기업 자문위원회(ABAC)와의 대화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지론인 포용적 성장에 대한 견해를 밝힐 전망이다. ABAC와 대화 이후에는 APEC 21개 회원국 및 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 정상과의 비공식 대화, 갈라만찬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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