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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인공지능 광고 서비스 '쎈PICK AI+'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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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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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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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인공지능 광고 서비스 '쎈PICK AI+' 개시
인터파크는 판매자 회원을 대상으로 광고 대상과 집행 예산만 입력하면 나머지 항목은 인공지능 시스템이 자동으로 최적화해서 결정해서 진행되는 인공지능 광고 서비스 '쎈PICK AI+'를 국내 최초로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쎈PICK AI+ 서비스는 광고 위치, 광고 대상, 노출되는 문구, 키워드, 예산 및 입찰 가격 등의 6가지 항목을 판매자가 결정해야 했던 기존의 판매자 광고 시스템을 개선한 인공지능 광고 서비스다. 판매자가 광고 대상과 예산의 2가지 항목만 입력하면 나머지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최적으로 결정해준다.

기존에 판매자는 광고 대상 제품에 대해 연관 검색 키워드와 노출 문구를 직접 선택해서 단가와 예산을 정하고, 광고가 노출될 위치나 제품 카테고리를 고민해야 하는 등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쎈PICK AI+는 광고 대상과 예산에 맞춰 광고 단가와 노출 조건 별 다른 판매자들과의 경쟁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색 키워드를 포함한 나머지 요소들을 모두 인공지능이 알아서 결정해주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광고의 클릭과 판매 전환 비율 등의 누적 데이터에 대한 인공지능 머신 러닝을 통해 광고 위치와 검색 키워드 등을 업데이트함으로써 광고 효율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개선된다.

한편 인터파크는 쎈PICK AI+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자들에게는 무료 이용의 기회를 부여하고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용하는 판매자들에게는 30~50%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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