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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연구자회사 카카오브레인에 200억원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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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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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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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연구자회사 카카오브레인에 200억원 출자
카카오가 AI(인공지능) 연구자회사 카카오브레인에 200억원을 출자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로써 카카오가 카카오브레인에 출자한 총 금액은 400억원으로 늘어났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해 2월 카카오브레인을 설립하면서 200억원을 출자한 바 있다.

카카오브레인은 AI 기반 기술을 연구하는 카카오의 자회사다. 독립 법인으로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겸 이사회 의장이 직접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출자는 투자와 기술 개발 등으로 자본금이 소진됨에 따라 자금 수혈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자체적인 AI 기술 개발 및 투자자회사 케이큐브벤처스 등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 인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5월 '스켈터랩스'를 시작으로 로봇 기술 업체 '토룩'과 '럭스로보' 등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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