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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브이, 최대 화각 넓힌 블랙박스 'E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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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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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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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브이의 블랙박스 신모델 'E1+'. /사진제공=이에스브이
이에스브이의 블랙박스 신모델 'E1+'. /사진제공=이에스브이
이에스브이 (177원 보합0 0.0%)는 최대 화각을 넓힌 블랙박스 신모델 'E1+'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E1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최대 화각을 넓히기 위해 카메라 케이스를 개선했다. 전방 화각 120도(기존 110도), 후방 화각 110도(기존 101.8도)로 기존보다 10도 정도 향상됐다. 고품질 렌즈와 HD급 화소 센서를 사용해 전후방 HD 1280X720 30프레임의 영상을 제공한다.

기존 제품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보완해 더 직관적인 디자인으로도 변경됐다. 또 주행·이벤트·주차·수동 등 상황별 녹화 방식을 통해 효율적인 전력·용량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E1+는 기존 제품에 핵심 기능을 보강하고 부가기능까지 더한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며 "케이스 디자인도 개선해 블랙박스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스브이는 고객들의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서 자체 서비스팀을 운영하고 2년 무상 사후관리 서비스(A/S)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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