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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세컨드 레이저 ‘루메니스 PiQo4’ 국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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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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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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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용 치료 분야의 치료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하면서 이에 맞춰 다양한 미용 치료 기기들의 국내 도입이 이뤄지고 있다.

세계적인 레이저 회사인 미국 루메니스(Lumenis) 사가 최근 출시한 ‘루메니스 PiQo4’의 경우 피코와 나노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의료기기로, 피코세컨드와 나노세컨드 두 가지 시술 모드에서 532nm, 1064nm, 585nm, 650nm의 4가지 멀티 파장을 구현한다.

루메니스 PiQo4를 도입한 수성동대구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서응주 의학박사 모습/사진제공=피코 레이저
루메니스 PiQo4를 도입한 수성동대구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서응주 의학박사 모습/사진제공=피코 레이저
해당 기기의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 스타로닉 측 관계자는 “기미와 잡티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선 다양한 색소를 전문으로 하는 복합레이저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피부 타입이나 색소의 분포, 깊이에 따른 피코와 나노 동시 사용은 모공 축소 효과 및 콜라겐 재생을 통해 피부결, 탄력 개선, 난치성 색소 질환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장비에서 문제시 됐던 출력 문제나 불규칙한 빔으로 인한 렌즈 파손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장비의 신뢰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전언이다.

최근 피코레이저 루메니스 PiQo4를 도입한 수성동대구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서응주 의학박사는 “‘루메니스 PiQo4’는 에스테틱 레이저 의료기기로, 나노레이저에 비해 시술 횟수나 통증을 감소시켜 차세대 기술로 거론되고 있다”며, “적은 횟수의 치료에도 시술 받는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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