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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자동차용품 시대, 스크래치 지워주는 ‘카딱’ 스마트 타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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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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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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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동차용품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카딱’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브랜드는 스마트 타올이라는 생소한 제품을 선보였는데 자동차용품 카테고리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카딱 스마트 타올/사진제공=아이로드
카딱 스마트 타올/사진제공=아이로드
기존에는 차량에 경미한 스크래치나 오염이 발생했을 때 공업사나 광택업체를 이용하여 경제적인 부담이 가중되거나, 개인이 직접 작업할 경우 복잡한 용제와 도구가 필요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로봇∙전기스쿠터를 제조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강소기업 아이로드가 아이디어 제품 ‘카딱’을 내놓았다.

카딱 스마트 타올은 파우치에서 꺼내 차량에 문질러줄 경우 미네랄 오일과 나노기술이 차량의 광택을 그대로 보존해주면서 경미한 스크래치와 오염을 지워주며 최대 5년간 반복사용이 가능해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아이로드는 이 아이디어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공개한 결과 목표금액을 1,263% 초과 달성한 1억 2600만원을 생산자금으로 조달하였고, 7,141명에게 14,000장의 예약을 받는 결과를 냈다.

유지곤 대표는 “카딱은 ‘자동차에 딱 좋다’는 의미로 론칭한 브랜드다. 자동차 광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크래치와 오염물을 제거해 준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신개념 스마트 자동차용품 분야를 개척해 자동차용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대만 케미컬 업체와 협업을 통해 카딱을 개발한 유지곤 대표는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엔지니어 출신의 스마트사업 분야 전문가다.

카딱은 현재 두 번째 프로젝트인 스마트재떨이를 공개할 계획이며, 27일(화)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스마트재떨이’ 사전예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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