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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시상식]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나란히 BEST7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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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은동=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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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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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왼쪽), 이다영(오른쪽) 자매가 한복을 입고 V리그 시상식에 참석했다. /사진=KOVO 제공
이재영(왼쪽), 이다영(오른쪽) 자매가 한복을 입고 V리그 시상식에 참석했다. /사진=KOVO 제공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사상 처음으로 나란히 베스트7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KOVO는 3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서 2017-2018시즌 V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흥국생명 이재영이 3년 연속 베스트7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동생 이다영도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재영은 소속팀 흥국생명이 최하위로 고전하는 와중에도 고군분투했다. IBK기업은행 메디와 함께 베스트7 레프트에 선정됐다.

세터로 포지션을 바꾼 현대건설 이다영은 첫 시즌에 베스트7에 이름을 올리는 파란을 일으켰다.

리베로는 KGC인삼공사 오지영, 센터는 현대건설 양효진과 한국도로공사 배유나, 라이트는 한국도로공사 이바나가 뽑혔다.

이재영은 "이 상을 받기까지는 믿어주신 감독, 코치 선생님, 같이 운동한 언니, 동생, 동료들 도움이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 또한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경기장 찾아와주신 팬들, 재영-다영 팬클럽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다영은 "이 상은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 같다. 더 노력해서 발전하는 선수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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