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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5월 26~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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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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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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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가 5월 26~27일 3호선 학여울역 근처 SETEC에서 열린다. 웨딩앤 웨딩박람회와 함께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박람회 중 하나다.

사진제공=웨딩앤
사진제공=웨딩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기 허니문지역을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다. 하와이, 몰디브, 칸쿤, 모리셔스, 코사무이, 유럽, 호주, 피지, 두바이 등 인기 신혼여행지를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행지와 함께 다양한 지역의 리조트도 마련되어 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발리, 태국의 코사무이와 크라비, 푸켓,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보홀, 팔라완의 리조트는 물론 하와이와 미주지역 리조트, 몰디브와 남태평양 리조트까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칸쿤, 모리셔스 등 환상적인 신혼여행을 선사해줄 전 세계 리조트가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DB생명과 웨딩앤이 함께하는 웨딩케어서비스도 눈여겨볼만 하다. 웨딩케어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신랑, 신부를 보호하기 위한 보장이다. 웨딩패키지 혹은 신혼여행 계약 시 무료 제공되며, 커플당 최대 2억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국내 최대규모, 최고혜택으로 진행되는 웨딩박람회인 만큼 다채로운 혜택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의 많은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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