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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구조합, '제조물배상책임' 보험 공동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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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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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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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구조합, '제조물배상책임' 보험 공동가입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이 단체표준 인증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제조물배상책임(PL)보험'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주택가구조합의 PL보험 가입으로 공공조달시장에 주방가구를 납품하는 조합 소속업체 20개사도 해당 보험에 일괄 가입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PL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은 3500여개사다. 단체 가입은 손해보험사에 개별 가입했을 때보다 보험료가 20~28% 싸다. 반면 보험증권은 중기중앙회 이름으로 발급되고 중앙회와 연계한 6개 손보사가 공동지분을 갖는다. 주간사는 삼성화재다.

중기중앙회 측은 "그동안 개별기업 중심으로 가입이 이뤄지던 PL보험을 단체표준 인증단체가 직접 계약자로 나서 일괄로 소비자 보상체계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인증단체의 PL보험 가입을 계기로 단체표준 인증제품에 대한 인식도 새롭게 바뀔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택가구조합은 국내 단체표준인증단체 제1호 조합으로 단체표준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인증제품의 품질 향상과 기술개발지원을 위해 조합부설 한국가구시험연구원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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