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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 레스터시티전 19분 활약‥1군 3G 연속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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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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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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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 사진=뉴시스
이강인. / 사진=뉴시스
스페인 명문클럽 발렌시아의 특급 유망주 이강인(17)이 프리시즌 1군 경기에 3회 연속 출전했다.

발렌시아는 2일(이하 한국시간)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강인은 1-1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던 후반 26분 미드필더 제프리 콘도그비아와 교체돼 그라운드에 투입됐다. 약 19분 동안 활발하게 뛰어다녔지만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 막판 날카로운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위협하는 장면은 인상적이었다.

이강인은 지난달 25일 스위스 1부리그 로잔 스포르와의 경기에서 1군 데뷔한 뒤 29일 네덜란드 명문클럽 PSV 에이트호벤전에도 출전했다. 이번 레스터시티전에서 3경기 연속 1군 출전 기회를 얻었다.

어린 나이지만 이강인이 톡톡히 기대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발렌시아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은 이강인에 대해 "뛰어난 잠재력을 갖춘 선수"라며 "이강인을 지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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