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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압수수색 사무실 찾은 최용석 신일해양기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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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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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압수수색 사무실 찾은 최용석 신일해양기술 대표
최용석 신일해양기술(구 신일그룹) 대표가 7일 오후 압수수색 중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신일해양기술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 인양'을 둘러싸고 150조원대 투자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신일해양기술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지난 6일 전담수사팀을 꾸린 경찰은 신일해양기술 사무실과 강서구 공항동의 암호화폐거래소 신일그룹돈스코이호 국제거래소를 포함한 8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8.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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