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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O2O '집닥', 고객안심 프로젝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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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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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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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패키지 앞세운 '집닥 2.0 프로젝트' 전개

인테리어 O2O '집닥', 고객안심 프로젝트 돌입
인테리어 O2O 집닥(대표 박성민)이 안심 패키지를 앞세운 '집닥 2.0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집닥 2.0 프로젝트의 슬로건은 '간편 안심 인테리어'다. 건자재 속이기, 복잡한 공사 과정, 업체의 일방적 연락두절 등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합리적인 인테리어 문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집닥은 2015년 설립 이후 지난 3년간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적 거래액 1400억원 돌파, 업계 최다 누적 견적건수 1위 등 성과를 냈다.

집닥 2.0에서는 기존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퀄리티 향상을 위한 전문인력 추가, 서비스 범위 확대, 공사 책임 강화 등으로 안전 및 신뢰 강화에 나선다. 집닥의 모든 서비스에 '안심'이라는 의미를 붙여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서비스명을 전면 수정했다.

안심집닥맨은 공사 현장을 상시 방문해 단계별로 상황을 체크하고 고객과 업체의 여러 사안을 조율하는 집닥만의 서비스로 평균 10년 이상 전문가 중심으로 인력을 보강한다. 서울·경기뿐 아니라 다른 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안심품질재시공은 공사 조건과 결과가 상이한 경우를 대비해 집닥이 책임지고 원하는 인테리어를 다시 시공하는 제도다. 이 외에 △안심예치제 △안심 A/S △안심 일대일 전담제 등 정책도 강화한다.

집닥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고객 건의, 불만사항을 수시 모니터링하는 내부 CS 역량도 강화한다. 서비스 품질을 연구 및 관리하는 기업부설연구소 규모도 2배 이상 확대한다.

박성민 집닥 대표는 "집닥 2.0 프로젝트의 최대 목표는 고객에게 업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테리어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라며 "현재 1% 수준인 국내 온라인 인테리어 중개 사용자를 2020년까지 최대 2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장기적인 목표도 세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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