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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지 개발 지역 환경개선사업 '사업의 집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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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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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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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직원과 ㈜금성백조주택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 장수경로당에서 국유지 개발지역 환경개선 및 지역사회 노년층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캠코<br><br>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직원과 ㈜금성백조주택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 장수경로당에서 국유지 개발지역 환경개선 및 지역사회 노년층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캠코<br><br>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25일 서울 광진구 장수경로당에서 국유지 개발지역 환경개선 및 지역사회 노년층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집고치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캠코 직원과 중곡동 종합의료복합단지 국유지 개발사업장 시공사인 금성백조주택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건축 노하우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사회공헌활동 대상인 장수경로당은 중곡동 어르신들이 여가 시간을 주로 보내는 곳으로 건축된 지 30년이 넘어 겨울철 단열 문제, 시설 노후화 등으로 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캠코는 단열성능이 떨어지는 목재창호와 문틀을 새 것으로 바꾸고 낡은 싱크대 교체, 도배 공사를 함께 진행했다.

또 캠코 임직원들과 건설관계자들은 24일 종합의료복합단지 개발현장을 방문해 홍보거치대 및 포스터를 비치하는 등 공정한 직무수행과 건설 관련 종사자들의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

허은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은 "캠코가 그동안 축적한 국·공유지 개발 전문역량을 활용해 개발사업장 지역사회 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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