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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모빌리티·현대ICT·본느·네트론, 굿컴퍼니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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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 2018.10.3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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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네이처모빌리티(대표 이주상)와 현대ICT(대표 김세규)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본느(대표 임성기)가 경영혁신대상을, 네트론(대표 우성민)이 고객감동대상을 받았다.

이주상 네이처모빌리티 대표(사진 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하고 홍석주 동국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br />
이주상 네이처모빌리티 대표(사진 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하고 홍석주 동국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네이처모빌리티는 제주에 있는 30여개의 렌트카 업체와 제휴를 맺고 5000여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모빌리티 플랫폼 '찜카'를 오픈한 업체다. 네이처모빌리티는 찜카 서비스를 국내 및 해외 주요 여행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편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웹 기반의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동희 현대ICT 과장(사진 오른쪽)이 '서비스혁신대상'을 받고 홍석주 동국대 교수와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김동희 현대ICT 과장(사진 오른쪽)이 '서비스혁신대상'을 받고 홍석주 동국대 교수와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현대ICT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기업용 비즈니스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 '비즈큐 링커'를 개발한 업체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신용평가 전문그룹인 나이스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며 "이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 김세규 대표는 현대BS&I(전 UC Tech 설립자) 전임 대표이사로, 25년간 IT 업계에 종사한 인물이다. 그동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ICT를 설립했다.

본느 자회사 터치인솔의 노민규 대표(사진 오른쪽)가 '경영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홍석주 동국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본느 자회사 터치인솔의 노민규 대표(사진 오른쪽)가 '경영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홍석주 동국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무공장 ODM(제조업자개발생산) 화장품 전문기업 본느는 자체 메이크업 브랜드 '터치인솔'로 국내 브랜드 중 3번째로 미국 세포라에 입점한 업체다. 업체에 따르면 차별화된 △제품 기획 △연구 △생산력 등을 기반으로 트렌디한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고객사들의 경쟁력 확보에 힘쓰며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우성민 네트론 대표(사진 오른쪽)가 '고객감동대상'을 수상하고 홍석주 동국대 교수와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br />
우성민 네트론 대표(사진 오른쪽)가 '고객감동대상'을 수상하고 홍석주 동국대 교수와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브랜드 마케팅 및 판매 대행 기업 네트론은 창업 1년차부터 현재까지 5년 연속으로 해마다 100% 이상씩 성장해 온 업체다. 또한 화장품·카페·가구 분야 자체 브랜드 '라오메뜨'를 론칭, 1년 만에 백화점과 면세점에 입점했으며 수출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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